26.03.14 (수정됨)

[1번] B2B 마케팅 주니어 (연봉 3,700만 원) • 장점: 희망 연봉보다 높게 맞춰줌. 입사 의사 묻기도 전에 계약서부터 보낼 정도로 저를 원함. • 단점: 위치가 싹 다 논밭일 정도로 너무 외짐. 생소한 산업군. 실무진 없이 같은팀 상무/차장님둘뿐이라 이들과 일해야 하고, 해외 시차 및 출장 대응으로 업무 강도 매우 높아 보여서 부담됨. 주니어로 합격 [2번] 중소 IT기업 영업지원 (연봉 3,000만 원) • 장점: 출퇴근 무난한 수도권 위치. IT 보안업체라 전망 좋음. 대표님이 적극적이시고 향후 마케팅/세일즈 업무 기회 및 상여금 보완을 약속하심. • 단점: 1번 대비 700만 원 낮은 연봉(경력 인정 안 됨). 원래 면접보고 2번으로 마음을 굳혔는데, 1번 면접보고 연봉 3700 때문에 계속 흔들립니다. 30대 신입, 연봉 높고 부담 큰 1번 vs 연봉 낮아도 산업 비전과 마음 편한 2번 중 어디가 나을까요? 규모는 두기업 다 25명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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